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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욱 전도사

      어려서 저의 꿈은 돈 많은 장로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신앙도 세상욕심도 다 가지고 싶었던 그런 철부지였던 저에게 하나님께서 더 큰 꿈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온전히 담아내는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그릇의 가치는 무엇을 담느냐에 있기에 저는 무엇보다 소중하고 귀한 예수님을충만히 담아내는 그릇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유일한 목자 되신 주님 옆에서 주님이 치시는 양들이 양의 문에 다 들어갈 때까지 열심히 짖으며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는 양치기개가 되어 오늘도, 내일도 힘차게 뛸 것 입니다. 풍족한 잠자리도 아니고, 풍성한 먹거리도 아니고, 그냥 목자의 칭찬 “잘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 한마디면 만족하는 사역자가 되고 싶습니다. 당신을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예수님은 저 보다 더욱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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