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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전도사

하나님이 은혜로 부르시고 선택하셔서, 총신대학 유아교육과를 입학함과 동시에 가르치는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미국으로 이민을 온 후에도 계속 같은 길을 갈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크신 능력과 지혜를 의지하며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귀한 사명을 감사와 기쁨으로 빌립보 교회에서 영유아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영유아기의 아이들은 생활습관이 형성되고 인생을 좌우할 행동의 기초가 이루어 지는 시기이므로 올바른 신앙교육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자로서의 긍정적인 자아개념, 즉 자신감 및 자아존중감을 먼저 키워 주어야 하며,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예배하고 예수님의 성품을 배우며 닮아 가도록 교육 해야 합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부모, 형제, 친구, 이웃을 사랑하도록 어려서부터 가정 안에서 신앙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영유아부 아이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의 자녀답게 항상 기쁘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축복 된 길로 살아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가족으로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자’ 라는 가훈을 지키려고 애쓰는 남편 김용욱집사와  원중(Nathan)과 남윤송(며느리), 찬중( Nicholas) ,현중(James)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