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프로그램

​조나단 목사 & 바니 사모와 함께하는 "누구나 쉬어가는 온라인 카페"

온가족이 한 Journal에 서로에게

감사한 부분, 미안한 것, 격려의 말과

기도문을 적어보며 이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는 우리들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나중에 되돌아 봤을 때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하나됨과 사랑을 기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family

month

choice

board

가정의 달에 가족과 교회가 하나 되어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모아봤습니다. 가정에서 기도하며

하나씩 실천해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