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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집사

     김희숙 집사는 짧은 삶속에서 항상 예비해 주신 문을 열어 주시고 걷는 그 길에 임재로 함께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선물로 주신 오늘 하루와 조우하는 모든 만남을 기쁘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드리기를 소망하는 이 땅의 여행자입니다.


2017년 늦깎이 이민자로서 2018년 빌립보 교회에서의 첫 여정이 시작되어 현재는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교회 사무실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달란트로 사역하는데 조금이나마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여행의 동반자로 남편 안범호 집사와  딸 지민, 아들 수찬이와 함께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