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한어 중고등부 그리고 빌립보 다음세대들아…

한동욱 전도사


신앙 생활은 여가 생활도 재미있는 놀이도 아니란다. 수련회 같은데에 가서 캠프 파이어를 하면서 불멍하며 고기 구워 먹는것도 아니란 말이다. 신앙 생활은 치열한 영적 전투란다. 지금 너희는 전쟁 한 복판에 서 있는 것이란다. 마가복음 5:9에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이름을 묻는다. “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군인도 아니고 자신들을 군대라 말하는 마귀 (통치자들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들과 우리는 싸워야 한다. 피 흘리기를 각오하고 죽기까지 싸워야 한다. 그러나 너희에겐 마귀를 대적할 힘이 없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에게 이길 수 있는 무기, 전신갑주를 주셨단다. 하나님 주신 전신갑주를 입고 마귀를 대적하면, 반드시 마귀는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갈 것이란다.


진리의 허리띠, 예수님이 곧 진리다 말씀하셨는데 진리로 흔들리는 너희들의 중심을 단단히 매어, 의의 호심경, ‘그러고도 너가 구원받은 자냐’ 묻는 사탄 앞에 내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로 우리의 감정을 보호하고 평안의 복음의 신,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으로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평안을 누리며 믿음의 방패, 쏟아지는 원수의 불화살의 공격을, 믿음의 방패로 교회라는 대형을 짜서 함께 막아내고 구원의 투구, 영화로운 몸으로 아버지 품에 있을 천국 소망을 날마다 생각하며 성령의 검, 좌우의 날이선 말씀의 검으로 마음의 생각과 뜻 가운데 더럽고 음란하고 악한 것들을 베어버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는 주님의 자녀, 주님의 군사가 되기를 축복한다.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명하노니사탄아떠나갈찌어다.


"그런 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약 4:7 -


아멘!

하나님! 우리의 삶이 전쟁터입니다. 어쩌면 이 영적 전쟁 가운데 우리는 부상 당하여 소생 할 수 없을 만큼의 상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우리의 상태가 어떠하든지, 주 안에 있기만 하면, 주님이 주시는 능력을 공급 받기만 하면, 우리는 이 전쟁에서 능히 승리 할 줄로 믿습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주 안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성령의 능력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악한 영들과의 이 싸움에서 능히 승리케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케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가운데 피 터지게 얻어 터지는 신앙인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 때문에 능력의 승리를 경험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으로 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 함께 하여주실 줄 믿으며 능력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다음세대를 사랑하며 중보하는 전도사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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