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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전도사

  하나님의 성품과 속성을 알아갈 수록 내 속에는 건질것이 쓸만한 것이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나를 부모로 교사로 부르신 것이 얼마나 크고 무거운 사명이며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주님의 부르심이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일임을 고백합니다. 


  이 땅에 무수한 부모들과 교사들이 있지만 그 수많은 부모님들과 교사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그분, 그리스도의 형상을 키워낼 수 있는 부모와 교사가 이곳 빌립보 교회와 빌립보 유치원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주신 진리와 사랑으로 무장하고 기쁨과 소망으로, 벅찬 기대감으로 아이들을  만나며 아이들속에 그리스도의 생명력과 부워주신 은사들이 살아나고 빛을 발하게 하는 교사,  부모님들과 협력하며 기도로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그 댓가를 위해 기꺼이 희생을 아끼지 않는 교사들이 있는 유치원이 되며 오늘도 모든 가정과 부모님들이 신뢰하고 편안하게 자녀를 맡기고 가정의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는 빌립보 유치원이 되기를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Family: Elder Oh Soo Song , Woobum Han, Janice Song, and Paul Song